SC제일은행, 첫 거래 '퍼스트정기예금' 최고 연 2.7% 금리

기사등록 2025/09/01 13:51:23

오는 19일까지 특별금리 이벤트

[서울=뉴시스]SC제일은행은 오는 19일까지 첫 거래 고객이 퍼스트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최고 2.65~2.7%(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SC제일은행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SC제일은행은 오는 19일까지 첫 거래 고객이 퍼스트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최고 2.65~2.7%(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SC제일은행 영업점을 통해 퍼스트정기예금에 3000만원 이상~10억원 이하로 가입하는 첫 거래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6개월제 가입시 최고 2.7%, 12개월제 가입시 최고 2.65%의 특별금리가 제공된다. 총 모집한도는 3000억원으로 한도가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한편 SC제일은행은 미 달러화 정기예금(3·6개월제) 가입 고객에게 최고 4.0%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이달 19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미화 1만 이상~50만달러 이하로 신규 가입하는 첫 거래 개인·법인 고객이다. 총 모집한도는 미화 3000만달러이며 한도가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영업점에서 미 달러로 환전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대해 최대 95% 환율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장(이사대우)은 "단기 여유 자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높은 금리 혜택과 글로벌 수준의 자산관리 경험을 경험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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