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11월까지 3개월 간 진행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벤처기업협회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소셜벤처 분야 예비창업자 대상 'Pre-소셜벤처 스쿨' 사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망한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를 조기 발굴·육성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비즈니스모델(BM) 수립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3명(팀)에게는 내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특화분야 사업 지원 시 우선 선정 및 서류평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커리큘럼은 ▲소셜벤처 이해 및 린스타트업 방법론 ▲고객 검증과 BM 수립 ▲전문가·선배 창업자와의 1대1 멘토링 ▲데모데이(IR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규모는 20팀 내외로, 지원 자격은 공고일(8월25일) 기준 사업자등록이나 법인 설립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다. 신청은 오는 7일까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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