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한·신동·여량 등 7개 읍면 12개 학습센터서 진행
정선군 읍·면 평생학습센터는 다양한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해 기초 문해교육, 문화예술, 직업능력 향상, 디지털 활용 등 총 17개 과정을 마련했다.
정선읍을 비롯해 고한읍, 신동읍, 여량면 등 7개 읍·면 12개소 학습센터에서는 ▲통기타 중급교실(심화) ▲힐링 꽃꽂이 ▲초등문해 ▲치매예방놀이 ▲아리랑활력무 ▲AI로 일상에 음악을 입히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 초까지 진행되며, 약 170명의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평생학습센터는 배움으로 개인이 성장하고, 나눔으로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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