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는 전국 초등학교 관악경연대회 우수 팀으로 선정된 문경 모전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안동관악협회 오케스트라, 나리윈드오케스트라 등도 참여하며 나리어린이합창단, MBC어린이합창단도 함께한다.
특별 게스트로는 색소포니스트 임유리, 안동 출신 클라리넷 연주자 김현국이 자리한다.
한국관악협회 안동시지부 관계자는 "관악은 사람의 숨결에서 비롯된 가장 인간적인 소리"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입장료(5000원)는 전액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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