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가을 성수기 적용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국립공원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개방한 가야산 법전리~칠불능선 탐방로를 방문하는 탐방객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한 가을 성수기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가야산의 법전리~칠불능선 탐방로는 성주군 가천면 법전리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과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 탐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셔틀버스는 법전리 임시주차장과 백운동 주차장을 왕복하는 노선ㅇ이다. 6일부터 내달 26일까지 한시적으로 주말 및 공휴일(총 21일간) 하루 4회(오후 1~5시) 운행한다.
또 셔틀버스 이동 시 가야산 홍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김상욱 탐방시설과장은 "무료 셔틀버스의 한시적 운영을 통해 가야산 법전리~칠불능선 탐방로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의 이동 편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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