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쿠팡이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간편식 짜장·짬뽕 2종을 로켓프레시에서 선 출시하고 프리미엄 프레시의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중식 대가 여경래 짜장·짬뽕'은 집에서도 제대로 된 중식의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타식으로 빚어낸 중화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으며 재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어 본연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짜장은 춘장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고 짬뽕은 사골육수와 야채육수를 적절히 배합해 진한 불맛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신제품 2종은 쿠팡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여경래 짜장은 기존 9980원에서 8980원으로, 여경래 짬뽕은 기존 1만4500원에서 1만3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프레시지와 협업해 중식 대가 여경래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중식 메뉴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레시지는 다양한 프리미엄 간편식을 선보여 온 식품 전문 브랜드로, 여경래 셰프와 최현석 셰프 등과의 협업을 통해 고품질 제품을 개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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