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물의약품 제조공장 불, 사상없어…4시간여 '활활'

기사등록 2025/09/01 08:36:00 최종수정 2025/09/01 08:41:31

공장 부지 내 외부재활용장서 발생

[화성=뉴시스] 1일 오전 2시21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동물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나 4시간19분만에 꺼졌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1일 오전 2시21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동물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19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연면적 2491㎡, 3층짜리 건물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등 34대와 인력 92명을 투입해 오전 6시4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은 공장 부지 내 외부재활용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화성=뉴시스] 1일 오전 2시21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동물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나 4시간19분만에 꺼졌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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