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천둥번개 동반 비…내일까지 최대 80㎜

기사등록 2025/09/01 05:00:00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9월의 첫날 대전·세종·충남은 무더운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30㎜~80㎜로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25도, 낮 최고기온은 28도~3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23도, 천안·금산·부여·서천·청양 24도, 대전·세종·아산·서산·당진·공주·논산·보령·예산·태안·홍성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28도, 서산·당진 29도, 천안·아산·계룡·논산·보령·서천·예산·청양·홍성 30도, 세종·공주·금산·부여 31도, 대전 32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수치를 '좋음'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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