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 농업 박람회 '에이팜쇼' 참가…AI 영농비서 '팜스올' 시연

기사등록 2025/08/30 09:56:52

팜스올, 데이터 기반 농장 관리 서비스

디지털농업 솔루션 체험 기회 제공

[서울=뉴시스] 팜스올 부스. (사진=팜한농 제공) 2025.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홍식 기자 = LG화학 자회사인 팜한농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A Farm Show(에이팜쇼)'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은 에이팜쇼는 창농·귀농 관련 국내 최대 박람회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농업 관련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서 팜한농은 개인 맞춤형 디지털파밍(Digital Farming) 솔루션 ‘팜스올(FARM’S ALL)’을 소개했다.

AI(인공지능) 기반 병해 진단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가 컨설팅 서비스를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방문객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장 관리 솔루션의 생산성 향상 효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무용 팜한농 대표는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영농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이며, 새로운 고객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팜한농은 경북 구미와 전주 공장에서 작물보호제를, 울산 공장에서 비료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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