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주우재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트루 톤 로션 2.0' 리뉴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루 톤 로션 2.0'은 2023년 선보인 '트루 톤 로션'의 리뉴얼 제품이다.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 관리부터 톤 보정까지 완성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루 톤 로션 2.0'은 하이드로, 에어리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한다.
트루 톤 로션 2.0 하이드로는 촉촉한 보습감이 뛰어난 건성용 제품으로 3중 AHA 성분을 더해 각질을 관리하고 매끈한 피붓결을 완성한다.
트루 톤 로션 2.0 에어리는 유분과 피지 관리에 특화된 지성용 제품으로 기존 대비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개선해 피부 번들거림과 모공, 잡티 고민 피부에 최적화됐다.
비레디만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백탁이나 끈적임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이 가능하다.
또 가격은 낮추고 용량은 약 20% 늘리면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비레디는 '트루 톤 로션 2.0' 출시와 함께 주우재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발탁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우재는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MZ 세대 남성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는 대표 아이콘으로 비레디의 '티 안나게 피부 레벨업'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대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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