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했다.
할인 판매되는 상품권은 총 100억원 규모다.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지류 20만원, 카드 50만원이다.
카드 보유 한도는 150만원까지 적용된다.
현재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는 1701곳이다.
전통시장과 음식점, 이·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현황은 성주군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판매로 자금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