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사회적기업 코이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굿즈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9월부터 자사 브랜드 '아이로', 인천 1·2호선 열차, 월미바다열차, 청라 바이모달트램, BRT 등 고유 IP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해 12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적기업 참여와 장애인 고용 확대 등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ESG 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최정규 사장은 "굿즈 사업은 시민 친화적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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