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학생 선수 500여 명 출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전국의 수영(경영) 꿈나무를 위한 제21회 꿈나무 전국 수영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수영연맹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21회 꿈나무 전국 수영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제21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의 남녀 초등부, 중등부 경영 엘리트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우수선수발굴 및 수영 인재 발굴을 위해 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수영연맹이 주관한다.
김천시, 김천시체육회, 김천시설관리공단의 후원을 받는 이번 대회는 학년별·종목별·성별로 진행되며, 초등부와 중등부를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0여 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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