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다음 달 5일 신규 야간 멀티미디어 맵핑쇼 '글로리 라이츠'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을 상징하는 로리캐슬을 무대로 약 10분간 펼쳐지는 공연은 화려한 빛과 음악, 특수효과가 파크의 메인 테마인 '로리여왕이 다스리는 왕국'의 이야기와 어우러진다.
특히 초고성능 빔프로젝터를 활용, 다채로운 색감의 3D 영상을 로리캐슬 외벽 전체에 투사해 입체감 있는 성의 모습이 연출될 예정이다.
이는 그간 해외 테마파크와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무대를 진행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어 이번 부산에서도 공연을 펼치게 됐다.
이 공연은 다음 달 5일부터 로얄가든 광장에서 매일 저녁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월드 부산 공식 누리집 또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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