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지주는 ㈜테라젠헬스가 자회사에서 탈퇴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롯데지주가 테라젠헬스의 지분을 처분한 데 따른 것이다.
자회사 탈퇴 전 롯데지주가 소유한 테라젠헬스 주식은 6524주, 지분율은 51.0%다.
탈퇴 전 지분가액은 94억원, 자산총액비중은 0.11%다.
이번 자회사 탈퇴 후 롯데지주의 자회사는 롯데쇼핑과 롯데케미칼, 롯데칠성음료, 롯데웰푸드 등을 비롯해 19곳이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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