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테라젠헬스, 지분 처분으로 자회사 탈퇴"

기사등록 2025/08/26 17:39:18
[서울=뉴시스]롯데월드타워 전경.2024.01.30.(사진=롯데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지주는 ㈜테라젠헬스가 자회사에서 탈퇴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롯데지주가 테라젠헬스의 지분을 처분한 데 따른 것이다.

자회사 탈퇴 전 롯데지주가 소유한 테라젠헬스 주식은 6524주, 지분율은 51.0%다.

탈퇴 전 지분가액은 94억원, 자산총액비중은 0.11%다.

이번 자회사 탈퇴 후 롯데지주의 자회사는 롯데쇼핑과 롯데케미칼, 롯데칠성음료, 롯데웰푸드 등을 비롯해 19곳이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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