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용인시의회가 9월4일~19일 제29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26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의회운영위원회가 이날 회의를 개최, 제295회 임시회 일정과 회기 내 처리 안건을 확정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15건)·공유재산관리계획안(3건)·동의안(3건)·예산안(2건)·현안보고(2건) 등 30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구체적으로는 ▲용인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립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학교 중수도 설치사업 동의안 ▲용인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 등이다.
시는 9월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5~9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의, 10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이어 12~15일 상임위원회별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7~18일 이틀간 상임위원회별 심의를 마친 추경예산안을 심의해 19일 본회의에 상정한다.
19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추경예산안을 최종 의결하고 제295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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