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가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살은 안 빠지고 팔로워만 빠지고 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현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갸름한 턱선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거울 속 자기 모습을 보고 있다.
그는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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