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6일 오전 10시49분께 인천 서구 경서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50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등 5개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력 145명과 장비 59대를 동원해 이날 낮 12시39분께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선착대 도착 당시 외부로 화염 및 연기가 분출하는 상황이었다"며 "인명 검색 및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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