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물에서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파손…대피·구조중
기사등록
2025/08/26 11:57:32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26일 오전 11시23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건물에서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가스 누출 등으로 3명이 인명피해를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피와 구조가 진행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신세계 장녀'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먼저 말 못 해 미안"
심형탁, 아들 비주얼 자랑…"차은우 판박이"
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
소녀시대 노래 부른 제시카 "모든 일 혼자 안 일어나"
세상에 이런 일이
동창 남매에 둔기·흉기 폭행, 방화까지…20대 '구속 송치'
"KT 사옥 폭파한다" 협박글 올린 10대 덜미
경차가 일반 구역 주차하면 벌금 1만원…아파트 규정 논란
"사진 찍어주겠다"…휴대전화서 카드 훔쳐 사용한 60대
기숙사에 6만 명분 필로폰 은닉…30대 라오스인 재판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