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25일 소셜미디어에 "햇살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비키니 차림으로 태닝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완벽한 옆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우월한 미모를 선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8일 첫방송한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그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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