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여왕'이었던 아만다 바인즈…달라진 근황 공개

기사등록 2025/08/26 11:17:33
[뉴시스] 23일(현지시각) 미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만다 바인즈(39)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필러 시술 후 한층 도톰해진 입술과 함께 시술받은 업체를 태그한 스토리를 게재했다. 그녀는 2010년부터 음주운전, 마약, 정신 질환 등의 이슈들로 잠정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사진=영화 <What a Girl Wants> 캡처, 인스타그램 캡처 @Amanda Byne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나영 인턴 기자 = 영화 '왓 어 걸 원츠' '쉬즈 더 맨' 등으로 사랑받았던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바인즈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바인즈(39)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필러 시술을 받아 입술이 도톰해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머리를 질끈 묶은 그녀는 과거 '로맨틱코미디 여왕'으로 불리던 시절과는 크게 다른 모습이다.

바인즈는 1999년 데뷔해 영화 '쉬즈 더 맨' '헤어스프레이' '이지 A' 등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2010년부터 음주운전, 마약, 정신질환 등의 이슈들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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