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신호탄 기대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투자와 EPP 소재를 기반으로 친환경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다.
투자 규모는 370억원 규모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 투자되며 약 50명의 신규 일자리도 생긴다.
EPP는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경량성이 우수하고 충격 흡수성이 뛰어나며 단열성이 높다.
스티로폼 대비 재활용성이 매우 높아 친환경 대체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가 친환경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금융·공공이 참여하는 이번 MOU는 큰 의미가 있다"며 "EPP 클러스터를 통해 지역 산업구조가 ESG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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