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매장 보틀벙커가 잠실점에서 추성훈 사케 'AKI(아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사케 제조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와 별도 포토존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AKI 준마이다이긴죠(720㎖)를 7만5000원에 ▲AKI 스파클링 유자·매실맛(500㎖)'을 1캔당 5000원, 3캔 구매 시 1만 2000원에 판매한다.
AKI 준마이다이긴죠는 일본 프리미엄 사케 대표 등급인 준마이다이긴죠 스타일로 이와테현산 쌀 '긴오토메'를 사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풍미가 특징인 제품이다.
특히 이번 사케는 추성훈 선수가 직접 선정한 일본 이와테현의 300년 전통 양조장에서 빚은 사케로, 한국 고객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롯데마트는 AKI 팝업스토어에서 시음 행사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 정시에 'AKI 준마이다이긴죠' 사케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음 행사를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AKI 스파클링 유자·매실맛 2종은 상시 시음이 가능하다.
특히 오는 28일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직접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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