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식]시, 대표 창업 행사 '2025 섬머 네트워킹 나이트' 서울서 개최 등

기사등록 2025/08/25 17:19:00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한동법인사업단-올리브스튜디오는 지역에서 시작한 창업 네트워킹을 수도권으로 옮겨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 Summer Networking Night'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네트워킹 나이트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한동법인사업단·올리브스튜디오와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대표 창업 행사인 '2025 섬머 네트워킹 나이트'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네트워킹 나이트에는 김우탁 테슬라 본사 디자이너, 김광현 파타고니아코리아 팀장, 최동철 와디즈임팩트 대표, ▲임정택 향기내는사람들 대표, 이동영 한동대 법인사업단장 등 글로벌 전문가, 스타트업 창업가, 투자자, 포항 지역 대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창업가 피칭, 패널 토크, 1대 1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지역 대학생과 창업가들이 수도권 창업가·투자자와 직접 교류하며 네트워크와 협력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25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희망찬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라는 슬로건으로 회원 등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회'를 열었다. 사진은 연찬회에서 '농업인 안전 365' 퍼포먼스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연찬회, '미래 농업 발전 전략 모색'

포항시는 25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희망찬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를 주제로 회원 등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는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조직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다졌으며 안전 재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 365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새마을부녀회는 25일 북구 기계면 새마을회관에서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맞이한 12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한 자녀 더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사진은 캠페인을 개최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새마을부녀회, '한 자녀 더 갖기 캠페인'

포항시새마을부녀회는 25일 기계면 새마을회관에서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맞이한 12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한 자녀 더 갖기 캠페인'을 벌였다.

온 사회가 함께 저출생 문제 극복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캠페인에는 이상해 포항시새마을회장 등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과 회원이 참석했다.

참석 대상은 각 읍면동에서 추천 받은 임산부와 12개월 미만 영아를 키우는 가정이다. 이들에게는 기저귀, 물 티슈, 실내복, 손수건, 턱받이 등 육아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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