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JIMF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 아세아시멘트,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사로 참여했다.
명지병원, 제천서울병원, 일진글로벌, 한국환경공단, 세명대, 대림바스, 유로렌트카도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오비맥주 '한맥'은 짐프시네마(옛 메가박스 제천) 내 브랜드관을 운영한다. 짐프시네마 2관은 케이워터(K-water)관으로, 짐프시네마 3관은 한맥관이다.
네이버와 CJ ENM, 유튜브 예능 '넌 감독이었어'가 스폰서로 참여하기로 했다. 예스이십사 크레마클럽과 드림팩토리(와일드락)는 영화제의 협찬사로 처음 함께한다.
바노바기는 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홍보부스에서 관객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고 앤솔로지클럽(아우라픽)은 포토부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영화진흥위원회, 주한 프랑스대사관, 제주삼다수, 사라야코리아(라칸토), 가네보코스메틱스코리아(멕리듬), 일화, 커피 앤 칵테일(메종 페리에), 해운공업, 복순도가, 진저6 등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JIMFF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1회를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관객들의 사랑과 함께 든든한 후원·협찬사들의 지원 덕분"이라면서 "아름다운 제천에 모여 다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대중 친화적인 영화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JIMFF 개막식은 내달 4일 오후 7시 제천비행장에서 열린다. 배우 이준혁과 개그우먼 장도연 사회로 진행할 개막식과 축하공연에 이어 개막작 프랑스 영화 '더 뮤지션'을 상영한다.
같은 달 9일까지 짐프시네마(옛 메가박스)를 주 상영관으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제천문화회관, 제천예술의전당, 의림지와 솔밭공원 등에서 다양한 음악영화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