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현대차증권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현대건설 배구단 체육관에서 현대건설 배구단 감독 및 선수 17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대건설 배구단 강성형 감독과 양효진∙김희진∙정지윤 선수 등 현대건설 배구단 선수 17명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산 관리 전략을 주제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1부와 2부로 구성해 1부에는 김태구 현대차증권 강남프리미어PB센터 센터장이 선수들과 감독을 위해 최근 시장 동향과 자산 관리 노하우에 대해 직접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는 서진환 현대차증권 강남프리미어PB센터 책임매니저가 하반기 유망 종목 및 투자 포인트들에 대해 소개하고 선수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이후에는 선수들과 일대일 투자 상담 시간을 마련해 재테크, 투자, 세무 등 관련 상담을 진행했으며 선수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선수들의 자산관리 관련 실질적인 고민을 함께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입장에서 현대차증권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