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빵 '밭', 이세탄 신주쿠점서 최고 매출
더핑크퐁컴퍼니, 일본 첫 단독 팝업 성황
코트라, 11월 오모테산도 대규모 행사
한일 정상회담 계기 K소비재 붐 확산 전망
감자빵 브랜드 ‘밭’은 이세탄 신주쿠점 팝업스토어에서 10년 만에 베이커리 단일상품 기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행사 기간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나고야 신규 매장 오픈도 추진 중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신주쿠 마루이 본관에서 일본 첫 단독 팝업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TBS와의 파트너십, '베이비 샤크 라이브!' 공연, 유튜브 27억 뷰 달성 등으로 현지 입지를 확대했다.
코트라는 오는 11월 오모테산도에서 '2025 도쿄 파워셀러 소비재 팝업스토어'를 개최해 K뷰티·패션·생활용품을 소개한다. 박용민 코트라 일본지역본부장은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K소비재 붐을 가속화하고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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