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산업수도 울산에 대한 효율적 소개로 인기가 높아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중앙동 원도심 투어 코스는 중구문화원 태화어울마당, 주민공모사업 우수사례 '똑딱길', 노후 건물 활용 청년쇼핑몰 사업 '여행자복합문화공간 블루52', 고복수길, 울산읍성 쉼터, 경동선 급수정, 노후여관 활용 청년창업몰 '청년디딤터'이다.
사업 추진 성과와 지역 역사·문화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전통 다식 만들기와 다도 시연 등 문화체험 활동도 펼쳐 참가자들에게 산업과 문화가 충만한 '꿀잼 울산'에 대한 추억을 제공했다.
센터 담당자는 "울산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3년 연속 찾아준 해외 분야별(국토부·환경부 등) 공무원들에게 울산의 꿀잼 도시재생을 홍보할 수 있어 뜻깊다. 더 많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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