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20억원 투입
국립금산자연휴양림 지난 2021년부터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산림휴양 공간으로 숲속의집 13실과 연립동 10실 등 모두 23실의 숙박시설을 갖췄다.
지난 11일부터 시범운영 중으로 다음 달 3일 정식 개장한다. 내년에는 숲속 야영장과 목공예체험장이 추가 조성된다. 숙소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최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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