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하늬(42)가 둘째를 낳았다.
소속사 팀호프는 "이하늬 배우가 24일 딸을 출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했다.
소속사는 또 "그동안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하늬 배우와 가정을 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2021년 12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고, 이듬해 6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늬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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