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삭톡 합산 매출 점유율 15% 넘어…bhc "주력 제품군 합류"
콰삭킹은 bhc가 지난 2월 28일 출시한 '킹' 시리즈 메뉴다.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개 판매고를 올린 이후 석 달여만에 3배나 더 팔린 것이다.
지난 7월 출시된 '콰삭톡'과 합산한 치킨 매출 점유율은 15%를 돌파했다.
bhc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신제품이 출시 초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뒤 점차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지만 콰삭킹은 뿌링클, 맛초킹과 함께 안정적으로 주력 제품군에 합류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취향을 정조준한 신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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