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남동내륙 5㎜~40㎜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충남권내륙과 서해중부해상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25도, 낮 최고기온은 32도~35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계룡·청양 23도, 공주·금산·부여 24도, 대전·세종·아산·서산·당진·논산·보령·서천·예산·태안·홍성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서천·태안 32도, 당진·논산·보령·예산·청양·홍성 33도, 세종·천안·아산·공주·계룡·금산·부여 34도, 대전 35도로 예상됐다.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온열질환 가능성이 높아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과 외출 자제는 물론 수시로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수치를 '보통'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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