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석문방조제 인근 갯벌서 60대 심정지로 발견…끝내 숨져
기사등록
2025/08/23 08:15:27
최종수정 2025/08/23 08:36:23
[당진=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2일 오후 9시7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석문방조제 인근 바다 갯벌에서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3일 당진소방서와 평택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해루질객이 "변사체가 발견됐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와 해경은 갯골에서 심정지 상태로 누워있는 A(60대)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관계자는 "해당 장소가 해루질객이 많아 종종 사고가 발생한다"며 "정확한 사인 등을 밝히기 위해 부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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