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지례어린이집 추가 운영
추가 지정된 시설은 아포어린이집(원장 이정순)과 지례어린이집(원장 이혜숙)이다.
김천시는 k보듬 6000 주말·휴일 보육 서비스를 국·공립 어린이집 6곳에서 시행하고 있다.
경상북도 내 돌봄 시설 중 어린이집 운영 비율이 가장 높다.
친환경 과일 간식과 토요일 도시락 점심 식사 제공, 체육활동, 만들기 수업 등 유익한 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총 2200여 명의 아동이 시설을 이용했다.
지례어린이집 학부모 A씨는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는 주말에 아이를 돌봐 주는 곳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제는 마음 놓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어 안심된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키울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