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그는 지난 21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해맑게 웃고 있다.
그는 팔을 모은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김혜수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김혜수는 다음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
이는 지난 2016년 화제가 됐던 '시그널' 후속작으로, 김혜수는 극 중 차수연 역을 10년 만에 다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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