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청렴으로 도약하는 더 특별한 전북교육'을 주제로 지난 6월2일부터 7월4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70편이 접수됐다.
분야별로는 ▲숏폼 영상 20편 ▲표어(슬로건) 214편 ▲이모티콘 15편 ▲포스터 21편이 응모됐다.
심사 결과 각 분야 최우수작은 ▲숏폼 영상 '청렴, 너와 나의 자부심'(군산신흥초병설유치원 교사 김선미 외 11명) ▲표어 '매일 먹는 청렴 한 끼, 전북교육 건강 지키미'(김제교육지원청 주무관 정다이) ▲이모티콘 '나의 작은 선택이 청렴한 공동체를 만들어요'(전주동신초 교사 정유미) ▲포스터 '우리가 지켜야 할 신호등, 청렴 신호등'(전주화정초 학생 장서준)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향후 다양한 청렴 관련 행사와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은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청렴을 다양한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해석하고 표현한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전북교육의 청렴한 미래를 교육가족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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