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과 불균형한 식습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어르신 48명이 참여한다. 구는 건강한 식재료와 조리법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저염·저당·고단백 요리실습을 진행한다.
조리된 음식은 가정에서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도시락 형태로 제공된다. 어르신들이 직접 요리에 참여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