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5일부터 29일까지 모집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25일부터 29일까지 올해 '오산맛집' 선정을 위한 시민평가위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음식을 좋아하고 오산맛집에 관심이 있으며 공정한 평가가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평가위원은 시가 선정한 후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맛, 서비스, 청결도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체험하며 점수를 매기게 된다.
활동 기간은 내달 중 20일이다. 총 20개 음식점을 평가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산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서를 작성한 뒤 29일까지 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오산 그집가봤오' 프로젝트 맛집 선정을 위해 ▲1차 서류·자격제한 심사 ▲2차 시민 맛집투표를 마친 뒤 3차 시민 현장평가를 벌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