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8월 정기·신고분 주민세 35억6300만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대비 1984건, 3.6%(1억2700만원) 늘어난 금액이다.
개인분 4만6822건(5억1500만원), 사업소분 1만1140건(30억4800만원)이다.
개인분은 7월1일 기준 음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사업소분은 7월1일 기준 음성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 등에게 부과됐다.
납부 기한은 다음 달 1일까지다. 이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 3%가 추가 부과될 예정이다.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ARS, 은행 CD/ATM기기, 간편결제 앱 등 원하는 방법으로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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