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종합주류업체 ㈜무학은 21일 서울 용산구 무학 굿데이빌딩에서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후원금 40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낙준 무학 대표이사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김준호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무학은 제5회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국내 코미디 산업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무학은 오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진해경자청, 생곡산단 폐기물업체 관리실태 점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일 생곡산단 내 종합재활용업체 및 수집운반업체 12개사를 대상으로 폐기물 적정 관리를 위한 현장정보 전송 이행실태 점검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올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폐기물처리 현장정보 전송제도'는 폐기물 처리 시 폐기물의 인계·인수에 관한 사항과 계량값, 위치정보, 영상정보 등 폐기물 처리 현장정보를 전자정보처리 프로그램에 입력하도록 규정한 것이다.
회의에서는 정보전송장치(GPS, CCTV) 의무설치 완료 사업장 현황, 노후 CCTV 교체 등 사업장별 준수사항 안내, 장치 운영 미흡 사례와 대체정보 입력 방법 등 다양한 사항을 점검·공유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경자청은 이날 제시한 현장정보전송제도 이행 점검 기준과 전송장치 정상 운영 기준은 하반기 정기·수시 점검 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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