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10월25일까지 진행
동마다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환경보호를 위해 푸드트럭 등 음식물 섭취 시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무대 경사로와 수어 통역사도 배치된다.
전민동 제22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를 시작으로 학하동별밭음악축제(9월13일), 구즉한마당축제(10월25일) 등이 이어진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마을 축제를 통해 동네의 특색과 활기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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