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 족부 관절 심포지엄서 발표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유성선병원은 척추관절정형외과센터 배승환 센터장이 23일 열리는 '제12회 대전충청 족부 관절 심포지엄'에서 주요 연자로 나서 발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Hindfoot and Ankle 2025 : Evolving Concepts and Management Strategies'을 주제로 족부 및 족관절 분야 최신 진단과 치료 방법, 발전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심포지엄에서 호스트 역할을 하게 된 배 센터장은 'Fix the calcaneus: From open to MIS'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연은 종골 골절의 수술적 치료를 개방형 수술부터 최소침습수술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법론으로 고찰하는 발표다.
배 센터장은 "종골은 정형외과 영역에서 어려운 치료에 속하는 골절로 적절한 수술 방법 선택이 환자 예후에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최신 수술 기법과 치료 경험을 나누고 환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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