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밭에서 80대女 숨진 채 발견…체온은 '40도' 넘었다
기사등록
2025/08/20 19:05:08
최종수정 2025/08/20 19:32:24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오후 4시53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의 한 밭에서 A(88·여)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이미 쓰러져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의 체온은 41도였다. 완주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고열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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