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공동명의 아파트 등 본인 명의 재산은 7억9700만원
20일 국회가 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주 후보자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된 경기 의왕시 포일동 아파트 지분 2억2600만원, 2011년식 K7과 2006년식 SM3 차량 271만5000원, 예금 5억6563만원, 증권 296만3000원 등 재산 총 7억9731만원을 신고했다.
또 지식재산권으로는 저서 ▲기후변화와 사회변동 ▲시민정치의 시대 ▲지속가능한 공동경제 ▲사회적 갈등과 불평등 등 14건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주 후보자와 공동 소유한 포일동 아파트 지분 2억2600만원, 세종시 아파트 6억1700만원을 신고했으며 예금 5억9999만원 등 총 14억651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친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아파트 2억2200만원과 예금 426만원 등 2억2626만원, 모친은 예금 5905만원을 신고했다. 이 외에도 장녀는 예금 247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1969년생인 주 후보자는 1995년 8월 육군에 입대해 약 1년 6개월 간의 복무를 거쳐 1997년 2월 이병으로 소집해제(복무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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