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비대면 면접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방송영상학과 박미선 교수의 면접 특강과 부산·경남지역 진학지원단 상담교사가 진행하는 1대 1 학생 맞춤형 대입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맛있는 간식 랜덤박스도 제공한다.
박람회 참가 사전신청은 20일까지 동서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서대학교 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의대, 부산형 주택공급 전략 위한 지산학 세미나 개최
동의대학교는 21일 오후 2~4시 부산진구 가야캠퍼스 창의관에서 부산형 주택공급 전략을 위한 지산학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의대 RISE사업단, 미래융합대학, 부동산대학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부산형 정비사업의 길을 묻다: 대학·지자체·민간이 함께 짓는 주거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이어 정쾌호 동의대 미래융합대학 학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김동형 트윈디엔씨 대표, 김준기 한국부동산원 부산서부지사 부장, 양승호 부산시 도시정비사업 조합장 연합회 회장, 이호형 현대건설 도시정비영업팀 소장, 정민하 지인플러스 부동산지인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세미나는 정비사업에 관심있는 부산시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종합토론 이후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동아대, EU 최대 R&D '호라이즌 유럽' 최종 선정
동아대학교는 AI·디지털트윈·SW실증센터가 유럽연합(EU)의 최대 규모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청정에너지전환파트너십(CETPartnership) 공동연구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동아대는 덴마크의 남덴마크대학이 총괄 주관하는 'EnergyBuilder'(에너지빌더) 프로젝트의 한국 측 주관기관으로 참여, 전체 워크패키지 중 핵심 워크패키지(WP1, 에너지 최적화를 위한 빌딩 생애주기 디지털화) 책임기관으로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WP1은 건물의 설계·운영 등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에너지 흐름을 최적화할 수 있는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으로, 유럽의 각 파트너 기관들이 동아대가 구축한 플랫폼 위에서 후속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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