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툴, 프롬프트 큐레이션 제공, UX·UI 개선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NHN애드가 마케팅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오픈애즈'를 인공지능(AI) 기반 실무 생산성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오픈애즈는 마케팅 지식이 필요한 모든 이용자에게 트렌드 인사이트, 마케팅 업무 스킬 등 광고·마케팅 관련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광고 상품을 한눈에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NHN애드는 실무자 창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개편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실무 특화 AI툴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AI툴' 메뉴 신설 ▲마케터·기획자·디자이너 등 직무별 실무 프롬프트 큐레이션 제공 ▲콘텐츠 몰입도와 사용성을 높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경험(UX) 전면 개편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챗GPT 등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실무 특화 AI툴까지 한눈에 비교·탐색할 수 있으며 직무별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적용할 수 있다.
NHN애드는 이번 개편을 통해 AI툴, 프롬프트 고도화, 맞춤형 추천 기능 강화 등으로 실무자가 필요한 정보와 도구를 가장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NHN애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2025 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해 새롭게 바뀐 오픈애즈와 비전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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