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남구는 폭우에 대비해 지난달부터 지역 내 빗물받이를 점검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총 1만6110개소다. 이 가운데 3000개소는 정비와 준설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됐다.
남구는 침수 우려가 높은 달동과 삼산동 일원에 정비 작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신중년 전직스쿨 참가자 모집
울산시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남구민 퇴직(예정)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2025 신중년 전직스쿨 어쩌다 꽃중년-이룸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관계 소통법, 여가 활용법, 멘탈 코칭 프로그램 등 전직과 사회활동 재도약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운영기간은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퇴직(예정)자다. 퇴직 전 근무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 경력이 확인되는 신중년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은 9월 1일까지 선착순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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