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제주(북부), 서귀포(남부), 고산(서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열대야로 기록됐다.
지점별 밤시간대 최저기온은 서귀포 27.1도, 제주 26.7도, 고산 26도 등이다.
올해 열대야 발생 일수는 서귀포가 46일로 가장 많고 제주 43일,고산 32일, 성산 27일 등이다.
기상청은 낮동안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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