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남부경찰서 효덕지구대는 음식점에 대량 주문을 하고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복합상가 음식점을 대상으로 예방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지구대는 노쇼 사기가 소상공인에게 큰 타격을 주는 만큼 예방 차원에서 선제적인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업주들에게 사기 피해 사례를 소개했다. 선지급 요구하는 주문 거절, 대리구매 시 미응대, 예약자 신원 확인 절차 등도 안내했다.
◇ ACC 크리에이터스 레지던시 본격 운영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는 '2025 ACC 크리에이터스 레지던시' 참여자 13명이 최근 입주를 마치고 프로젝트 창제작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인터렉티브 장치, 웨어러블 디바이스, 3D 스캔, 모션 캡처, 키네틱 미디어, 오디오비주얼, 입체음향 등 다양한 기반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올해는 ACC 서아시아 네트워크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예술 기관의 추천을 받아 1개 팀을 추가 선정하면서 아시아권 참여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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