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은 국가비상사태와 관련해 위급 상황에 대비한 임무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된다.
을지연습 기간에는 ▲비상소집 ▲소산훈련 ▲각종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이 진행된다.
경주역은 19일 APEC 정상회의 대비 합동 폭발·테러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동대구역은 20일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자체 실시한다.
임정운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국가 비상 상황 발생 시 철도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직원들의 대처 능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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